Our Story
따뜻할 온溫, 고운 결.
원두의 결을 지키는 느린 커피
온결은 ‘따뜻할 온(溫)’과 나뭇결·물결의 ‘결’을 합친 이름이에요. 원두가 가진 결을 해치지 않도록 천천히 볶고, 한 잔씩 손으로 내립니다.
출근길 테이크아웃 한 잔부터 오후의 긴 수다까지, 동네의 하루와 함께하는 카페가 되고 싶어요.
- 01
작게, 자주 볶아요
일주일에 두 번, 소량씩 로스팅해 가장 맛있는 시기의 원두로 내립니다.
- 02
손으로 내려요
원두에 맞춰 물 온도와 붓는 속도를 바꿔 가며 한 잔씩 추출합니다.
- 03
직접 구워요
스콘과 휘낭시에, 치즈케이크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굽습니다.